"한 사람의 삶에는 각자의 이야기와 빛이 있습니다." 장애인, 장애가족, 경계성지능인 등 다양한 삶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.사회가 만든 기준이 아닌, 한 삶의 삶과 존재를 있는 그대로 만나고자 합니다. 누군가는 장애로, 누군가는 질병이나 발달 특성으로, 누군가는 사회적 편견으로자신의 이야기를 전할 기회가 부족했을 수도 있습니다.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삶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, 서로의 삶에 귀 기울이는 공감의 공간이 되고자 마련했습니다. 우리 모두는 이해받고,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.이 프로그램은 한 사람의 삶을 통해 한 사람의 존엄과 가치를 함께 나누고,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작은 시작이 되고자 합니다. 우리는 모두 꽃이고 별입니다.당신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소중하며, 존중받아 마땅합니다. 제작 : 홍은정(전주시온두레공동체 다은누리)방송주기 : 격주 화요일 오전 8시